텍사스에 온지 이렇다할 고유 음식을 못 먹고 있다가..
이곳이 소고기로 유명하다 하여 동문후배님 부부인 지우와 상만이와 Rudy's BBQ에 다녀왔더랬다.
"Worst Bar.B.Q in Texas"란다...
ㅎㅎ 이건 일부러 기대감을 낮춘놓아서 식당을 떠날 때의 만족감을 높이려는 고도의 심리전?
Rudy's 입구 사진.
바로 맞은 편에 주유를 할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밖에서 보면 마치 그냥 주유소에 딸려있는 식당 같은 분위기다;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서는 마치 fast food를 주문하듯 줄을 서서 기다리다 자기 차례가 오면
음식을 주문하고, 돈을 내고, 음식을 갖고와서 자리에 앉는 system.
음식을 주문하는 줄 옆으로는 이렇게 맥주 및 음료수가 배치.
이곳이 소고기로 유명하다 하여 동문후배님 부부인 지우와 상만이와 Rudy's BBQ에 다녀왔더랬다.
"Worst Bar.B.Q in Texas"란다...
ㅎㅎ 이건 일부러 기대감을 낮춘놓아서 식당을 떠날 때의 만족감을 높이려는 고도의 심리전?
Rudy's 입구 사진.
바로 맞은 편에 주유를 할수 있는 시설이 있어서...
밖에서 보면 마치 그냥 주유소에 딸려있는 식당 같은 분위기다;
음식을 주문하기 위해서는 마치 fast food를 주문하듯 줄을 서서 기다리다 자기 차례가 오면
음식을 주문하고, 돈을 내고, 음식을 갖고와서 자리에 앉는 system.
음식을 주문하는 줄 옆으로는 이렇게 맥주 및 음료수가 배치.
여러 샐러드류도 미리 포장되어 있어서, 그냥 집어서 계산하면 됨다.
여기 콘솔로가 정말 맛있었다는...
우리 차례가 되어 주문하는 모습..
주문하는 음식을 우리에게 확인시켜주고 바로바로 바구니에 담아 준다.
고기가 매우 부드러웠던 Brisket
소.세.지!
주문한 모든 음식이 담긴 모습.
마지막으로 BBQ에 꼭 필요한 소스!! 내용량은 a lot이란다...
식탁에 가져와서 음식을 세팅한 모습...
정말 맛있었다는!!!
Texas에 와서 제대로 먹어본 첫 BBQ라서 그런지... 아 또 가고싶다!





